마징카이저 디자인의 계보

마징카이저 디자인의 계보



원래 겟타보다는 마징가를 좋아해서, 라기보다는 심심해서 돌아댕기다가 발견한 건데..
__-__번역하기 X빠지는..2시간은 했나.. 빌어먹을 한문.
막상 해놓고 보니 별 내용도 없고.. 원본의 내용도 뭔가 요로링하고.. 큭..
원본 및 출처
http://www.interq.or.jp/saturn/comgiga/mazinkd2.html
※필요없을 것 같은 부분과 해석해보고 shit 같은 부분은 제외함(어이).






마징카이저 디자인의 계보

마징가Z(만화판/ TV판)('72)

이것이 모든 마징가의, 나아가 지금의 모든 로봇 애니메이션의 근원!
OVA 「마징카이저」의 Z는 이 만화판(정확하게는 점프판.연재가 테레마가로 바뀌고 나서는 기본적으로 TV판의 디자인을 답습)이 바탕으로 되어 있다.

※Z의 디자인은 만화판을 기본으로, 더욱 많은 패턴의 변천을 볼 수 있습니다만, 본론은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이 정도로 둡니다.
점프판 초기의 Z에는, 보심과 같이 눈 위, 파일더 전방으로 검은 커버의 파츠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만, 「원작 Z」라고 칭한 입체 물건중에서, 이것을 재현하고 있는 것을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이것은 초기 Z의 큰 특징의 하나이므로, 부디 재현된 모습으로 보고 싶습니다. 물론OVA도.

그레이트 마징가(만화판/ TV판)('74)

두 디자인만으로는 Z만큼 현저한 디자인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머리부분의 기본형상은 이미 여기서 완성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이후의 마징가들의 머리 부분은, 카이저도 포함해 Z보다 오히려 이 그레이트의 것이 바탕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MAZINGER('88)

미국에서 발표된 마징가. 주목할 점은 전후로 분할된 두부의 형상과 입가, 가슴의 「Z」마크. 이러한 요소가 그대로 게임판의 마징카이저에 계승되어지고 있다.


「마징사가」의 마징가Z('90)

카이저와의 공통점은, 눈 위의 파츠나 투구의 뒷부분(아~ 해석이..아마 목덜미에 삐져나온 그거 같음). 머리 부분 형상 전체는, 오히려 다이나믹 기획판 카이저(아마 네오겟타로보 뭐시기의 그 영상?)가 계승한것으로 보인다. 가슴의 엠블렘 부분은 OVA 판 카이저에 의해 계승되었다.


Z마징가('98)

발표는 마징카이저 이후. 지금까지 등장한 속편이나 리메이크의 마징가들과 달리, 머리 부분에 한해서는 그레이트를 거치지 않는 「마징가Z의 직계」의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단, 그레이트로부터 계승한 부분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고, 목의 뒤(역시 마징사가에서의 그부분)나, 가슴의 붉은 부분이 분리하는 점(그레이트 부메랑 예기인듯)이 계승된 곳이다.
기본적으로는 「마징가Z를 다시 한번 더 디자인하면 이렇게 된다」라고 하는 디자인.
하완부(下腕部)의 형상은 다이나믹 기획판 카이저를 닮아 있다.


「마징카이저 신 마신전설」('01)

결국 나가이 고의 「마징카이저」 만화가 등장해 버렸다! 디자인적으로는OVA 판 그대로라고 해도 좋다. ..라는것은 만화에 그려진 것이 「오리지날」이라고 해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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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마징가에 대해서
「갓 마징가」. 마징카이저에 대해 설명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것이, 이「갓 마징가」라고 하는 명칭입니다. 원래「그레이트 마징가」의 원안으로 생각되는 이 이름은, 후에 마징가시리즈 제 3탄으로서 기획된 타이틀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마징가 제3탄은 빛을 보지 못하고, 「그레이트 마징가」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UFO로보 그렌다이저」가 방영된 것은 많은 이들이 아는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나가이 고를 비롯한 다이나믹 관계자에게는 이 이름에 대한 애정이 강해, 지금까지의 마징가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작품의 타이틀에 사용되어, 만화/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거나 강화판 마징가로서 소설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즉, 마징가Z, 그레이트 마징가에 이은 3번째의 마징가는 본래 「갓 마징가」이어야 하기에, 앞의 만화/애니메이션이 없었다면 틀림없이 마징카이저는 이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을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마징카이저의 별명이 「데빌 마징가」인 것을 생각하면..)


「갓마징가」라고 불리고 있었던 무렵의 그레이트. 주인공의 이름도 「신류 테츠야」. 결정된 디자인(우리가 알고있는 그레이트)보다 흉악한 이미지. ('73?)


「그레이트 마징가」의 후속 프로그램으로서 기획서에 게재된 것. 다른 어떤 마징가와도 닮지 않았다. 마징가시리즈는 3부작으로서 구상되고 있었기에, 이것이 방영되었다면 이 녀석이 미케네와의 결착을..('75?)


극장판으로서 기획된 「갓 마징가」. 스토리는 극장용의 오리지날이지만, 스타워즈의 영향이 현저함. 이 디자인에서도 그 영향을 볼 수 있으며, 주목할 것은 투구부분 돌기의 분할. 미국판 마징가→카이저로 후에 연결되어 가는 디자인 라인의 원형이라 할 수 있다.('79?)


「갓 마징가」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떠올리는 것이 이것일 것이다. 1984년에 TV방영, 만화로 연재되었으며,「마징사가」의 디자인과 (무리하게)관련 지으려고 하면 할 수 없는것도 아니지만.. 전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84)


団 龍彦(출판사이름?)의「슈퍼 로봇 대전」의 표지로서 이시카와 켄의 손에 의해 그려진 것. 마징카이저의 디자인을 어레인지한 것이다. 후방에 그려져 있는 것은 적인「데빌 마징가」. 이쪽도 마징카이저의 바리에이션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98)

by 달기스케 | 2007/04/05 00:35 | 【슈퍼로봇대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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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세스케 at 2007/04/05 20:10
훗,아니키.중요한 걸 잊고 있어.
바로 '보스 보롯트!!'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04/30 16:58
저도 마징가를 좋아합니다!
링크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지드 at 2007/05/04 09:20
오호, 여기에도 옛날 국내에 퍼진 마징카이저 소설판 헛소문에 현혹되지 않은 분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링크도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달기스케 at 2007/05/04 22:28
(__)
Commented at 2009/10/27 20: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승완 at 2009/10/27 20:14
저는 마징가와 그레이트 마징가 와 마징카이저를 좋아요. 너무너무요. 회원 갑입함

Commented by 박승완 at 2009/10/27 20:19
마징카이저 그림 많이 올려주세요.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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