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고의 기대작

Cloverfield


원래 어렸을적부터 공룡을 좋아했고.. 그러다가 괴물을 좋아하게 되고, 다음으로 특촬물을 좋아하게 되고, .. 하여간 그렇게 되서 기대중인 영화.
첨엔 미국판 '괴물'이니 해서 별관심없었는데, 이것이 의외로 스케일이 큰거같아 쬐끔 뒤적여보니 상당히 파워풀 할 듯 함에 기대 만빵입니다.

뭐, 일각에서는 클로버필드에 나올 굇수씨는 논트루마다. 라고도 하던데..(순간 케로로가 생각)
논트루마에 대해서는 사실 말이 많지요.
실제 존재하네 마네가 가장 큰 의견이고, 지구의 생명체들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면서 진화해갈 무렵에 적응을 못 한 녀석들이 다시 바다로 들어가 초초초초초심해에서 은둔하고 있는게 논트루마다. 때문에 지방층의 초과로 인해서 상상초월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울트라 괴물.. 인 주제에 또 고등생명체라던가, 사실은 메갈로돈 이라느니(아~ 케로로), 추측만 무성한 미지의 생명체중 하나랄까..

심해괴물이건 대빵큰상어던 다 좋으나, 제발 티라노 사우르스의 댑따 큰 버전만 아니었으면 좋겠군욥(..아~ 고질라 미국판).
팬이 추측해서 그렸다는 디자인도 나름 괜찮았는데.. 고래머리 괴물. 음..

어쨌거나 부디 기대에 부응해주시길..



by 달기스케 | 2008/01/20 02:54 | 【ETC】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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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ystery Crisis at 2008/01/22 14:58

제목 : [감상기] 영화 클로버필드(Cloverfield)를..
2008년 1월 18일 금요일, 드디어 기다려왔던 영화 ‘클로버필드’를 보고 왔다. 캐나다는 날짜연기 없이 예정됐던 1-18-08 그대로 개봉을 해서, 당일인 오늘 일찌감치 바로 볼 수 있었다. (괴수물을 극장에서 개봉 당일 찾아본 것은 94년 스페이스고지라 이후 실로 오랜만이다..ㅎ) 그러고 보니 이 동네에선 디-워 소식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최근 들어 DVD는 군데군데 팔리고 있다만. 어찌됐든 오늘은 망설임 없이 시내의 Yorkdal......more

Commented by XX at 2008/01/22 14:58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화면이 꽤 흔들리긴 하지만, 작품 자체는 기대하셔도 좋을듯 하네요.
괴수도 공룡형은 전혀 아닙니다..
Commented by 달기스케 at 2008/01/27 06:06
다행이군욥 공룡형이 아니라니~
Commented at 2009/02/01 1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2/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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