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6일
레프트 4 데드 2 가 나온다는데..
뭐 이미.. 널리 퍼진 소식가지고 호들갑 떠는 것은 아니고..
역시나 새벽의 잡소리 입니다..

확실히 재밌는 게임이죠..
호러 FPS 를 기본으로 합니다만, 여타의 그것들 처럼 최신무기로 괴물을 사냥하거나,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 것이 아닌, 일상의 조촐한 무기들(?)과 오로지 살아남기위한 발버둥이 다 입니다..
근데 워낙에 쩌는(?) 멀티 덕분에, 그런 서민적인 설정들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플레이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게임이죠..
PC게임은 잼병인 저지만, 이 레포데만은 꾸준하게 해오고 있습니다.
(아는동생과 새벽에 시작하면, 둘이서 전문가로 4개의 맵을 다 클리어하고 잡니다.. ㅎㅎ;;)
원래 스타는 별로 안좋아했고(차라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디아블로도 남들 다 접은 다음에 쬐끔해본터라, 블리자드에 대한 애정따위는 없었기때문에, 비 일본 게임제작사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곳이 레포데를 만든 밸브 이기도 합니다.
(2번째는 콜오브듀티 짝수 시리즈의 인피니티워드)

어쨌든 그렇다치고,
드디어 레포데 2 가 나옵니다.
전세계 레포데 팬들을 단체로 낚았었던, 4월의 DLC 사건의 충격은 정말 대단했죠(?).
그렇게 맵하나 추가해달라고 했는데, 돌아온것은 타임어택뿐.. -ㅁ-
처음에는 꽤나 신선하기도 했지만, 딱 5일만에 질려버린 모드..(등대맵에 대한 기대는..ㅠ)
다행히 이번에 새로운 DLC가 추가되는 듯 하지만, 차라리 기다렸다가 2를 구매하는게..
(맵이 하나 추가되기는 하지만, 꼴랑 2 Part 짜리고.. 거기에 PC는 무료다운, 삼돌이는 유료(삼돌이 550포인트), 밸브 또 욕먹겠군요..)
근데 이 2 도 웬지 거시기 합니다..
일단 저 패키지 포스터..
누구나가 "오 레포데2" 라고 알아야 보겠지만..
신선함이 없군요.. 거기에 저처럼 "레프트 2 데드"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타이틀명이 아이에 레2데가 된것 같기도 하고..
또한, 공개된 스샷이나 트레일러를 보면, 확실히 그래픽이 좋아진것 같기는 한데(PC 업그레이드 하자..),
웬지모르게 이질감이 들었습니다(이건 개인차지만..).
뭐랄까.. 동사의 팀포트리스 같다고 해야할까..(특히 스샷만 봤을땐..)
뭐 어차피 1 도 아주 훌륭한 그래픽이라고 볼수는 없었지요.. 중요한건마음 게임성이니깐..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ㅁ- 이 맴버는 도대체..
조이는 어디가고.. 저뒤에있는건 밥샵 아니여?
언뜻 스샷을 봤을때, 조이만 빠뀐줄 알았더니, 전부 물갈이 됬군요..
어차피 장르가 FPS니 자기 캐릭터의 모습을 볼일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 캐스팅은..
무엇보다 저 밥샵은, 몰려온 좀비들과 싸우고 있을때 자칫 좀비로 착각 할지도.. -ㅁ-
그리고 웬지 우리의 아이돌 "루이스" 같은 매력적인 겁쟁이 캐릭도 없는것 같군요..

캐릭터
레포데1 레포데2
Francis Nick
Zoey Rochelle
Louis Coach
Bill Ellis
게임 모드
캠페인 캠페인
대전 대전
서바이벌 서바이벌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하나의 다른 모드
공식 캠페인
무자비(병원) The Parish(뉴 올리언스)
죽음의공항(공항) Swamp Fever(늪지)
사망자(강변마을) 아직 공개되지 않은 3개의 캠페인
피의수확(농지)
근접 무기
없음 도끼
야구빠따
전기톱
크리켓 배트
프라이팬
메인 무기
피스톨 피스톨
샷건 샷건
서브머신건 서브머신건
컴뱃샷건 컴뱃샷건
어설트 라이플 어설트 라이플
스나이퍼 라이플 스나이퍼 라이플
새로운 어설트 라이플
새로운 소음 SMG
새로운 세미-오토 스나이퍼 라이플
Explosive Rounds
Incendiary Rounds
장비
힐팩 힐팩
진통제 진통제
아드레날린 주사기
좀비
미♡ 언데드 무리 미♡ 언데드 무리
새로운 위험물(hazmat...?) 좀비 (The Parish)
머드맨(Swamp Fever 전용)
특수 좀비
탱크 탱크
부머 부머
스모커 스모커
헌터 헌터
위치 위치
차저
스피터
보스의 패턴
위치는 앉아서 운다 위치는 이제 돌아다닌다
AI 디렉터
공간 컨트롤을 안함 디렉터는 이제 공간 컨트롤을 한다
그리고 이게 공개된 1, 2의 비교라는데..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추가된 특수좀비 2마리와 "위치는 이제 돌아다닌다"
더이상 발소리 줄여서 몰래 지나치거나, 뒤통수 버그는 바이바이 군요..
가장 마음에드는 부분입니다.. ㅎㅎ
나머지 부분들은 발매일인 석달후에 확인해야 겠군욥..
그나저나, 제발 2 부터는 밸브가 신경 좀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때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니 뭐니 해놓고, 완전 잉여게임을 만들어놓았으니..
일단 워낙에 레포데를 좋아하니공짜니깐 이번 DLC를 받아서 해보겠지만..
부디 2 는 애정을 버리지 말아주기를..
덧붙여... 하프라이프3는 안만드냐능.. -ㅁ-
그리고 언제쯤 플삼이로도 만들어줄꺼냐능..(아무리 만들기 어렵다고 해도.. -_-+)
역시나 새벽의 잡소리 입니다..

확실히 재밌는 게임이죠..
호러 FPS 를 기본으로 합니다만, 여타의 그것들 처럼 최신무기로 괴물을 사냥하거나,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 것이 아닌, 일상의 조촐한 무기들(?)과 오로지 살아남기위한 발버둥이 다 입니다..
근데 워낙에 쩌는(?) 멀티 덕분에, 그런 서민적인 설정들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플레이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게임이죠..
PC게임은 잼병인 저지만, 이 레포데만은 꾸준하게 해오고 있습니다.
(아는동생과 새벽에 시작하면, 둘이서 전문가로 4개의 맵을 다 클리어하고 잡니다.. ㅎㅎ;;)
원래 스타는 별로 안좋아했고(차라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디아블로도 남들 다 접은 다음에 쬐끔해본터라, 블리자드에 대한 애정따위는 없었기때문에, 비 일본 게임제작사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곳이 레포데를 만든 밸브 이기도 합니다.
(2번째는 콜오브듀티 짝수 시리즈의 인피니티워드)

어쨌든 그렇다치고,
드디어 레포데 2 가 나옵니다.
전세계 레포데 팬들을 단체로 낚았었던, 4월의 DLC 사건의 충격은 정말 대단했죠(?).
그렇게 맵하나 추가해달라고 했는데, 돌아온것은 타임어택뿐.. -ㅁ-
처음에는 꽤나 신선하기도 했지만, 딱 5일만에 질려버린 모드..(등대맵에 대한 기대는..ㅠ)
다행히 이번에 새로운 DLC가 추가되는 듯 하지만, 차라리 기다렸다가 2를 구매하는게..
(맵이 하나 추가되기는 하지만, 꼴랑 2 Part 짜리고.. 거기에 PC는 무료다운, 삼돌이는 유료(삼돌이 550포인트), 밸브 또 욕먹겠군요..)
근데 이 2 도 웬지 거시기 합니다..
일단 저 패키지 포스터..
누구나가 "오 레포데2" 라고 알아야 보겠지만..
신선함이 없군요.. 거기에 저처럼 "레프트 2 데드"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타이틀명이 아이에 레2데가 된것 같기도 하고..
또한, 공개된 스샷이나 트레일러를 보면, 확실히 그래픽이 좋아진것 같기는 한데(PC 업그레이드 하자..),
웬지모르게 이질감이 들었습니다(이건 개인차지만..).
뭐랄까.. 동사의 팀포트리스 같다고 해야할까..(특히 스샷만 봤을땐..)
뭐 어차피 1 도 아주 훌륭한 그래픽이라고 볼수는 없었지요.. 중요한건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ㅁ- 이 맴버는 도대체..
조이는 어디가고.. 저뒤에있는건 밥샵 아니여?
언뜻 스샷을 봤을때, 조이만 빠뀐줄 알았더니, 전부 물갈이 됬군요..
어차피 장르가 FPS니 자기 캐릭터의 모습을 볼일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 캐스팅은..
무엇보다 저 밥샵은, 몰려온 좀비들과 싸우고 있을때 자칫 좀비로 착각 할지도.. -ㅁ-
그리고 웬지 우리의 아이돌 "루이스" 같은 매력적인 겁쟁이 캐릭도 없는것 같군요..

캐릭터
레포데1 레포데2
Francis Nick
Zoey Rochelle
Louis Coach
Bill Ellis
게임 모드
캠페인 캠페인
대전 대전
서바이벌 서바이벌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하나의 다른 모드
공식 캠페인
무자비(병원) The Parish(뉴 올리언스)
죽음의공항(공항) Swamp Fever(늪지)
사망자(강변마을) 아직 공개되지 않은 3개의 캠페인
피의수확(농지)
근접 무기
없음 도끼
야구빠따
전기톱
크리켓 배트
프라이팬
메인 무기
피스톨 피스톨
샷건 샷건
서브머신건 서브머신건
컴뱃샷건 컴뱃샷건
어설트 라이플 어설트 라이플
스나이퍼 라이플 스나이퍼 라이플
새로운 어설트 라이플
새로운 소음 SMG
새로운 세미-오토 스나이퍼 라이플
Explosive Rounds
Incendiary Rounds
장비
힐팩 힐팩
진통제 진통제
아드레날린 주사기
좀비
미♡ 언데드 무리 미♡ 언데드 무리
새로운 위험물(hazmat...?) 좀비 (The Parish)
머드맨(Swamp Fever 전용)
특수 좀비
탱크 탱크
부머 부머
스모커 스모커
헌터 헌터
위치 위치
차저
스피터
보스의 패턴
위치는 앉아서 운다 위치는 이제 돌아다닌다
AI 디렉터
공간 컨트롤을 안함 디렉터는 이제 공간 컨트롤을 한다
그리고 이게 공개된 1, 2의 비교라는데..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추가된 특수좀비 2마리와 "위치는 이제 돌아다닌다"
더이상 발소리 줄여서 몰래 지나치거나, 뒤통수 버그는 바이바이 군요..
가장 마음에드는 부분입니다.. ㅎㅎ
나머지 부분들은 발매일인 석달후에 확인해야 겠군욥..
그나저나, 제발 2 부터는 밸브가 신경 좀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때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니 뭐니 해놓고, 완전 잉여게임을 만들어놓았으니..
일단 워낙에 레포데를 좋아하니
부디 2 는 애정을 버리지 말아주기를..
덧붙여... 하프라이프3는 안만드냐능.. -ㅁ-
그리고 언제쯤 플삼이로도 만들어줄꺼냐능..(아무리 만들기 어렵다고 해도.. -_-+)

# by | 2009/08/06 05:55 | 【PS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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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맘에 들어요 ^^
11월에 나온다던데....